세계본국검연맹 설립 취지문

한단고기(1911년 운초 계연수)의 기록에 한민족의 역사는 9204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국(桓國)의 개국연대는 BC 7197~BC 3897년이고, 배달(倍達)의 개국연대는 BC 3897~ BC 2333년입니다.

이러한 유구한 역사는 지구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가장 뿌리깊은 역사입니다. 환국의 국가위치는 지금의 러시아와

몽고사이에 있는 '바이칼 호수'와 '파미르 고원'을 중심으로 남북 5만리, 동서2만리의 넓은 영토와 12연방국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 강역을 살펴보면 러시아 일부와 시베리아,만주,한반도,몽고,중국,일본,서아시아,미얀마,태국,베트남,터키

그리고 동이족의 이주로 인해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도 한 계통으로 보고있습니다.

바이칼이란 중국에서는 바이bai(배) 와 발bal(발)로 읽습니다. 몽고에서는 바다를 '카이qai'라고 말하므로 바이칼이란

'밝해'라는 뜻이 됩니다. 최근 우리 본국검문 화랑 12무사가 특별 출연한 '대조영의 발해'의 국가이름도 결국 우리민족의

발상지를 후세에 길이 길이 계승하고자 하는 선조들의 깊은 뜻이 스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고조선시대 '소도(蘇導)'로서 젊은 화랑(花郞)

들이 모여 '육기(六技)'를 익히고 오상지도를 배웠는데, 육기란 글을 읽고, 활을 쏘며, 말을 타고, 예절을 익히고, 예술을

배우며, 검술을 익히고, 수박을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들의 우두머리는 솟대를 세우고 행사를 주최했는데 '국선(國仙)'

이라 불리었습니다. 머리에 무궁화꽃을 꽂고, 국자랑, 천지화랑이라고도 칭하였습니다. 이들이 연마했던 검술이 바로

본국검입니다. 이 본국검은 삼국시대에 와서는 고구려의 경당, 신라의 화랑도, 백제의 무사도로 전승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계승되어 기예가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우리 한민족의 뿌리문화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도 가장 앞서는 문화와 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우리 민족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하고, 한민족이 지니고 있는 우수한 역사적, 문화적 트랜드를 지구촌에 전파하여, 우리민족의

홍익인간의 이념을 널리 공유하도록 하고, 그로 인하여 지구촌의 모든 국가와 온 인류들이 전쟁이 없는 평화와 인류공영

에 이바지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서기 2002년에 세계본국검연맹이 설립되어 세계적인 무예 트랜드로 발돋음 하기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뜻깊은 여정에 마음을 활짝 열고 같은 동지와 조력자가 되실 국내 무도인과 외국의 무예인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사)대한본국검협회로 상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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