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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본국검의 우리문화이야기- 일제의 조선 식민화의 음모 고발
· 작성자정보 홈지기   - Homepage : http://www.bonkukkum.com
· 글정보 Hit : 6379 , Vote : 899 , Date : 2010/04/03 11:12:45
 

본국검의 우리문화이야기- 일제의 조선 식민화의 음모

  과거 일제강점기 타민족을 노예로 삼으려던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우리조선인들로 하여금 과거의

찬란했던 우리 조선의 역사를 모르게하고 그들의 입으로 극찬한 휼륭한 우리 조선의 문화에 대해

부정적이고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잘못된 편견을 갖게 하도록, 조선인들이 그들의 식민노예로 살아가는데

불만이나 저항이 없도록 세뇌교육울 시키기 위하여 이완용같은 매국주의자들과 손잡고 만들어 놓은 조선인들의

조선이 본래 동아시아의 맹주가 아니라 약소국이었던 것으로 착각하고 식민노예로 만족하고 살아가기에

적합하도록 조작된 조선의 역사와,  식민통치의 편의를 위해 왜곡시켜놓은 우리문화에 대한 편견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손으로 우리 자손들에게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의도대로 착실히 가르치고 있지는 아닌지

정신 바짝차리고 생각해 볼 문제다.



  일제의 마지막 조선 총독이 물러가면서 밝힌 이런 일본인들의 음모에 내부모와 내 자신이 놀아난 것에 깨닭지 못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직도 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이

이땅에 물러가면서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했듯이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뿌리깊이 심어놓은 지독한 식민교육의

최면과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다.



  조선인들이여! 환국인들이여! 부디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식민노예교육의 최면, 중독에서 빨리 깨어나라!



  20세기 최고의 시성이자 현자인 '타고르'가 말했듯이 우리는 어서 빨리 전세계, 전인류를 밝히는 '동방의 등불' 이  되어

세계 인류문화를 잘 지켜서 전세계 형제들에게 알리고 그들과 함게 나누어야 한다.



어찌하여 우리 국민은 일년에 단한번이라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어보지 못하고, 단

몇일이면 배울 수 있는 우리 민족의 노래를 단 한곡도 부르지 못하는 걸 부끄럽게 여기지 아니하는가?



1920년 조선 총독 사이또의 음모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럼으로서 민족의 혼, 민족의 문화를 상실케 하고

그들의 조상과 선인先人들의 무위無爲, 무능無能, 악행惡行을 들추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성인 청년들이 그들의 부조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켜게 하여 하나의 기풍을 만들어라.



  그러면 조선인 청년들이 자국自國의 모든 인물과 사작史積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며 반드시 실망거나 허무감에 빠지게 도리 것이다.



  그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동화同化의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의

조선인을 반半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 -----이내용은 1920년 조선총독 사이또가 우리민족을 침탈하기위한 수작으로  문화적, 정신적으로 음해하기위한 방침이다.



1945년 9월9일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가증스런 망언



   장담하건데 조선인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월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1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燦爛했으며 찬영燦榮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략할 것이다.  ----- 일제가 망하고 일본으로 도망가는 조선 식민지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망언







                                                                      기축년 삼일절 우리문화사랑  "신시"

                                                                              -----본국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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