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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류 화랑 본국검을 세계적 문화 트랜드로 육성하자 !!!!
· 작성자정보 홈지기   - Homepage : http://www.bonkukkum.com
· 글정보 Hit : 395 , Vote : 28 , Date : 2020/02/20 19:02:31
 


{한얼민족은 위대한 DNA를 소유하였다}

일제강점기 민족의 지도자 김구선생은,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이라는 우리 국조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김구선생의 염원대로 최근 대한민국 영화 100주년 만의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의 자랑스런 예술인 봉준호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연출상. 각본상. 작품상 등 4개부문에 수상을 하였습니다.

이번 봉준호 감독작품 기생충의 수상은 영어권 영화를 초월한 최초의 아카데미 오스카상 수상으로서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영화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영웅적 쾌거를 기록하였다.

고려말 일연스님이 지은 삼국유사에 석유환국이란  기록이 나오듯이 한느님의 아들 환인이 9216년 전에  바이칼호수아래 파내륜산에 환인 천황이 환국이란 이름으로  나라를 세웠다.

9216년의 유구한 상고역사를 지닌 우리 한얼민족은  아시아의 종주국으로서 오랜 전통
문화예술이 전승되어 왔다.

신라의 학자 최치원은  
난랑비 서문에, 국유현모지도 왈 풍류라,
그것은 유•불•선 풍류도라 하였다.

풍류도, 풍월도는 우리 한얼민족이 수천년 동안
수련해 왔던 심신수련인 선도와 문화예술, 음악, 학문 등을 함축하여 즐겨왔던 한민족만의 톡특한 문화활동이자
심신수양의 선도이었다.

이렇듯이 우리 한얼민족의 핏줄들은 문화예술적 능력이 매우 뛰어난 혈통인 것이다.

이러한 내면에는 한얼민족의 순수혈통을 지켜온 코리아인은 DNA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혈통이다.
반면 동이족의 순수 혈통이 시대의 변천으로 말미암아 다른 종족과 접종이 된 서남아시아인들은  DNA가 조금 저하된 것이다.

이렇게 우수한 혈통을 계승한 한국인은 외세의 침략으로 수천년간 고난의 시대를 겪었지만 이제 평화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그 우수한 능력이 되살아나고 있다.

세계적 한류 K팝스타 방탄소년은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고. 샤이 등 한류스타들에게 세계인들이 광란의 춤을 춘다. 올림픽을 석권한 피겨스타 김연아. 쇼트트랙 세계 석권, 올림픽종목 태권도, 미국 메이저리그에 혁혁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류현진선수,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적 비디오아트 백남준,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 아리랑,
세계최고의 검술 「화랑본국검」,
5000년의 유구한 한국 전통음악 국악, 경기민요 명창 안숙선,
조선시대 최고의 화백 김홍도,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화가 천경자. 화가 김환기, 화가 박수근,
세계최초 줄기세포 복제 개발 황우석 박사,
한국 풍물놀이  김덕수.
영국프로축구선수 손흥민 , 세계랭킹 1위 골퍼 박인비, 프로게이머 이상혁 등등 여러
사람들이 특히 스포츠나 문화예술 분야에 뛰어난 성격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현상은 5000년의 고조선 시대부터 계승되었던 소도제천의 소도육기 천지화랑 국자랑이 이어져온,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신라의 풍월도, 고려의 팔관회에서 전해온 한얼민족의 문화예술과 무예체육계승의 결과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 정부도 제2, 제3의
봉준호와 문화체육예술인들이 선조가물려준 우수한 DNA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고 재정적으로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말 중에, 「가장 개인적인것이 가장 창조적이다」라고 하였다. 사람의 능력은
보편일률적이지 않다.
능력이 특출한 사람들은
보편적의 집단에 묶어버리면 그 재능과 능력은  사장되어 고정화 되어 버린다.

따라서 이제 과학분야에도
인재를 양성하여 노별상 수상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 그런 자격이 될만한 괴학자가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 중요한 분야는 문화체육 정책의 대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와 문체부는 일제강점기 제국주의자들이 설립한 대한체육회는 일본무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7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일본켄도인들이 장악하여 우리 전통검법 「화랑 본국검」의 가맹을 방해하고 있는 적폐인 일재잔재를 과감히 청산해야 할것이다.  

정부와 문체부. 대한체육회는 민족의 호국혼을 지켜온 한국의 전승무예에 대한 특별정책 제도를 신설해야한다.

따라서 이제 고조선  단군왕검이 세운 소도육기의  「화랑본국검」을
세계적 한류전통스포츠로
개발해야 한다.
역사적 문화유산적 차원에서 보면, 이렇게
우수한 기예를 소유한
전통무예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하므로 정부와 국민이 합심하여
유구한 한얼민족 호국무예
문화유산 화랑본국검을 국가의 문화유산등록과   국가 대한체육회 특별전승종목으로 가맹시켜
세계 한류스포츠와 문화유산으로
진흥시키는데 뜻있는 애국인사들과 나라 애국지도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

그리하여 김구선생의 염원대로 우리 대한민국을 문화공회국의 세계적 종주국으로 거듭 태어나게하자.

사)대한전통무예진흥회
사)대한본국검협회
사)세계유불선한얼도회

총회장 이대산 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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