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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의 전통무예 바로 세우자!
· 작성자정보 홈지기   - Homepage : http://www.bonkukkum.com
· 글정보 Hit : 5586 , Vote : 1297 , Date : 2018/01/10 16:23:08
 


한국의 유구한 문화유산 전통무예(전통스포츠)의 정체성 제고

최근 국내에는 전통무예 진흥법(이하 무진법)이 국회에서 제정된 이후 매우 혼란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 2008년 무진법이 제정된 이 후 여러 단체와 조직들이 무진법관련 세미나와 공청회를
열어 전통무예의 개념과 시행 규칙을 정립하는데 골몰하였다.

그러나 그런과정을 거치면서
무진법 입안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립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이나 자신이 소속된 단체를 보호하기위한 이율배반적인 관행을 자행하였다.

무진법은 제정 당시 관련법률 입안자들의 기본개념 설정부터
심각한 오류가 들여다 보인다.
무진법을 제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통무예의 정의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전통무예란 "국내에서 자생하거나 외부에서 유입되어
무적 공법체계를 정형화한 것이 전통무예다"라고 기술하였다.

"외부에서 유입되어"이 부분이
심각한 오류이다. 한국에서 전대에서 후대로 전하여오는 무예를 전통무예라고 해야하는데 왜? 외국에서 유입되어 무적 공적 격투체계를 정형화 한것도 전통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하는가?

우리나라 국어사전을 찾아보자.
전통이란? "전대에서 후대로 이어지는 문화 또는 학문, 사상을 말한다. 그리고 때에 따라 연속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라고 정의하였다. 때에 따라 연속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은 어떤 역사에 의해 부득이 단절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어 전승될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데 왜 외국에서 유입된것이 전통인가? 이부분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본다.
외국의 무도는 해당무도의 그 국가 전통무도로 정착이 되어
자신들의 국가에서 보호하고 육성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가 국민의 세금으로 그들 전통무예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해당 종목의 외국의 무도가 종국국은 그들 국가에 두고 그 종목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하더라도 종주국은 그들 국가이다. 따라서 외국에 종주국을 둔 종목은 한국에서 활동을 백년, 천년이 지속되었다 하더라도 한국의 전통무예가 될 수 없다.

단지, 외국에 종주국을 둔 무도가 국내에 유입되어 「종목의 기법체계나 종목 명칭」이 변경되어 새롭게 토착화하여 시간이 최소 30년 이상 경과 하였다면 전통의 영역에 포함될 수 있다.

이를 경우 순수 전승된 전통무예(복원된것 포함)와 창시무예와는 등급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본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은 국내 대학의 교수나 학자들, 무예단체장들이 이런 오점에 대하여 일언반구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자신들이 양심과 인격과 명예를 고귀하게 생각한다면 잘못된 법률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해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잘못된 오류 때문에 국내
무진법은 혼란과 분열과 난립이 야기되고, 황금같은 시간을 10년이나 허송 세월을 보내고,
국내 순수 전통무예 종목과 단체는 엄청난 피해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대한체육회의 전통스포츠 공모사업은 이러한 전통무예의 개념정리가 혼란에 빠져 순수 전통무예는 공모에 탈락 시키고, 일본의 검도. 합기도. 공수도 등의 왜래무도가 정부의 전통스포츠 사업에 당선되어 지원금을 5000만원에서~3000만원 받아 대회를 치르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였는데도 정부는무감각이다. 그것을 심사한 대학교수를 포함한 심시위원들을 바라본 전통무예인들은 완전 맨붕상태다.

또 정부 공모사업에 결격사유로 지적된
단체는 기본적으로 신청할 수 없는데 그 단체도 공모에 당선되었다는 것에 무감각에 빠지게 한다. 새정부에 와서는 이런 적폐는 이제 청산되야 하지않겠는가?

이 모두 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정부의 무사 안일한 정책 때문이다. 정부 해당부처는 해박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확실한 기준을 세웠으면 그것을 과감하고 결단성 있게 추진해야하는데, 일부 조직과 소속회원도 없는 일부 왜래무도 사이비 단체들이 방해공작에 흔들려 무진법 시행을 포기를 한 상태이다.

따라서 무진법의 전통무예 정의에 대한 부분을 외국에서 유입된~~ 부분을 삭제하고,
「전통무예란-국내에서 선조로부터 후대로 전승되어 물려받은 전통무예를 말하고, 사람으로 전승되어오거나 사적 옛 문헌 기록에 의해 복원된 무예, 또는 국내에서 창시되어 최소30년~최대 50년이 경과된 무예에 한정 한다」 라고 정의하여 수정하여야 마땅하다. 이렇게 하여 국내 난립한 무도단체들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사이비 단체가 발을 못디디도록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단지, 외국의 무도는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으로 가맹 육성하는 정책을 세우고(지금도 생활체육회에 시행하고 있지만), 5,000년 민족 전통문화의 정통성과 정체성은 확고히 정립해야. 순수전통무예인들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게 되고, 이 대한민국의 문화가 세계 지구촌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으로 발전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국내 순수 전통무예인들의 권익과 전통문화의 보호와 발전을 위해서, 외국에서 유입된 무도가 아닌 순수 국내에서 전승된무예(문헌으로 복원한 것도 전승의 개념 정리 필요)단체와 국내에서 창시된 무예단체(최소 30 이상 50년이 경과한 단체)장은 민족문화의 정체성과 정통성 확립과 잘못 왜곡되어 수렁에 빠진 전통무예 구제와 정도 추구를 위해 대동 단결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 아직까지 본 대무진에 가입하지 않은 순수 전통무예단체와 개인 지도자는 조속히 가입을 바랍니다.





사단법인 대한전통무예진흥회
사회단체 한국전통문화체육총연합회
백만 회원 일동

총재 : 정진태장군 (4성 장군 국가 원로회의 의장)
고문 : 김선(국제문화예술진흥회 총재)
고문: 최일홍(전 국민생활체육회장)
고문: 박희도 장군(전국불교신도연합회장).
고문 : 박춘택(전 공군참모총장)
고문: 이주영(국회의원)
부총재 :이상길(성균관 부관장)

회장 :이대산(민족정기계승국민연대 세계천지한얼도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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